Loqua가 가장 잘 맞는 장면을 차분하게 정리했습니다. 메모부터 시작해도 되고, 바로 글쓰기 워크플로로 들어가도 됩니다.
떠오른 생각, 회의 후속 메모, 프로젝트 노트를 남기고 정리된 버전만 지금 쓰는 앱에 그대로 둘 수 있습니다.
초안의 가장 거친 구간을 음성으로 통과하고, 말한 내용을 더 나은 문단, 구조, 수정본으로 바꿉니다.